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
현재 위치
  1. 게시판
  2. 뉴스/이벤트

뉴스/이벤트

뉴스와 이벤트입니다.

상품 게시판 상세
제목 [독일 오펜바흐 트렌치 003] '클릭앤클래버'사 사옥에 마련된 연구랩 소개와 작품셋팅 기록
작성자 아쿠아윌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20-07-21 14:24:34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128

독일 내 아쿠아윌 협력회사 '클릭앤클래버'사 사옥에 마련된 '아쿠아윌 트렌치003' 소식입니다.


'아쿠아윌 트렌치003'은 숲을 마주하고 있는 '클릭앤클래버' 사옥, 숲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레프트윙 건물의 지하에 연구실/전시실이 배정되었습니다.


아래 사진 오른쪽이 레프트윙 건물로 수영장이 있고, 그 아래층에 깔끔한 배수시설과 타일 바닥을 갖춘 상태이고 몇 가지 인테리어 공사 후

아쿠아윌의 아지트가 조성/오픈될 예정입니다.


피렌체에서 독일로 이동한 후, 한 달 여간의 준비를 하고 계신 아쿠아윌 주리안 대표님의 포토스케치를 통해  '아쿠아윌 트렌치003'의 연구랩이 자리할 장소와

주리안 대표님이 첫 세팅한 작품을 소개합니다.



> 원문블로그 보기


[공지] AQUAWILL trench003/ OFFENBSCH, GERMANY 작품셋팅 기록




클릭앤클래버 사옥 전경




레프트윙 건물




내부 수영장




항구의 라이트하우스 혹은 배의 항해실을 모티브로 삼은 계단 디자인




아쿠아윌 트렌치003 메인 연구/전시실로 향하는 계단




계단을 통해 본 완벽한 배수와 실험 관찰을 위한 화이트색상을 완벽하게 갖춘 메인 연구/전시실 전경



전체적인 인테리어 공사가 내부의 또 다른 룸들에 있어야 하기에 그 전까지는 축양대나 전시대를 미리 조성할 수 없으므로 일단은 간단한 임시작업 테이블을 마련하였다.




그리고 현판을 거는 부분은  '클릭앤클래버'사와 협의 중인 사항이라 일단은 임시로 작은 화이트보드액자를 통해 아쿠아윌 브랜드 표시를 시도하였다.




그리고 근처 화원에서 구입해온 중형 유리화병들을 올려놓아보았다.




이 임시현판?은 주리안과 클릭앤클래버 CEO이신 폴커님이 함께 수기로 적어보았다.




프랑크푸르트 인근 빌리지 타운인 '오픈바흐 OFFENBSCH'의 뜻은 '하늘을(세상을) 향해 열려 흐르는 시냇물'이라는 뜻이라고 한다.

주리안은 이 역사적인 해외 트렌치 오픈에 맞추어 '오픈바흐 OFFENBSCH(하늘을(세상을) 향해 열려 흐르는 시냇물)'이라는 뜻을 살리고

 '클릭앤클래버'사옥이 위치한 땅의 테루아를 작품에 담은 첫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다.



사옥의 전면 가든에서부터 이어지는 숲은 높이 30미터에 이르는 거목들과 초목들이 수 백 그루 이상 어림잡아도 천 평이 넘는 공간에 늘어서 있다.




특히 침엽수들의 암록색 이파리들이 30미터 높이로 뻗어 있는 광경은 이제 한국에서는 근교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광경이 되고 있기에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.




숲과 정원을 돌아다니며 자연적으로 이끼가 자라고 있는 돌을 찾았지만 숲을 세 바퀴 이상 돌았는데고 그것을 찾기 쉽지 않았다.


그러나 사옥의 정원에 나무 밑둥에 깔아놓은 돌들 중 하나에서 타래이끼가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.


수백 개의 다른 정원장식 돌에는 이끼가 없었고 아래 사진 속의 돌 하나에만 이끼가 활착하여 자라고 있었다.

감사했다.


나는 잠시 숲과 나무 흙과 대기에 인사를 건네고 이 땅의 정기의 일부를 아쿠아윌 트렌치003으로 옳기는 허락을 구하는 마음전함을 가졌다.


숲이 있는 이끼돌이여...

이제 세상에 자연의 아름다움과 메시지를 전하는 주리안의 작품 속으로 초대합니다....




'하늘(세상)을 향해 열린 시냇물'을 상징하는 아쿠아윌 트렌치003의 첫 작품

유리수반에 물과 부상수초를 입수하고 햇볕이 내리는 창가 밑에 아름다운 이동식 선반을 마련하여 올려두었었다.







이제 그 곳에 독일 숲의 정기를 담은 오브제 하나를 담군다.








이 역시 역사가 되어주리라....


머나먼 이국에서 나타난 한 사람과 조우한 독일 숲의 이끼돌

그리고 이 작은 수반연못의 사연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되어줄 것인가...


몇 가지 레이아웃 재료들을 더 찾아 작품을 완성시켜가려 한다.

그리고 이어서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유리화병들 사진을 마지막으로

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려 한다.


독일 오펜바흐

클릭앤클래버 사옥 내 아쿠아윌 트렌치003에서

포일 주리안




> 원문블로그 보기


[공지] AQUAWILL trench003/ OFFENBSCH, GERMANY 작품셋팅 기록



> 관련뉴스


[독일 오펜바흐 트렌치 003] '아쿠아윌 TNA 천연수조가 세계로 전파'되는 도전의 항해를 시작합니다




문의: 02-933-4266








첨부파일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


앗! 화면폭이 너무 좁아요.
브라우져의 사이즈를 더 늘여주세요~

좁은 화면으로 보실 때는 모바일 기기에서
최적화된 화면으로 쇼핑을 즐기실 수 있어요~

WORLD SHIPPING

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:

GO
close
     

    CUSTOMER CENTER

    BANK INFO

    • 예금주